20091126

1.최근 일터를 옮기고 나서 매우매우 바빳다
 그쪽일은 난생 처음일뿐만아니라 배워야 할것도 노력해야 할것도 무지무지 많아서 -_- 
 9시 좀 못되서 집에서 출근해서 집에 밤12시에 들어오는 이런 싸이클로 한동안 게속 돌것같다



2.덕분에 거의 반쯤 잠수인 상황 ㅠㅠ 좀만 봐주셔용!!



by 민성 | 2009/11/26 00:29 | 일상 | 트랙백 | 덧글(5)

이... 이게 뭐야 악 ㅋㅋㅋㅋㅋ

이봐, 왜 자꾸 내려가는거야;;;

나도 스리슬적 해보았는대...








악 ㅋㅋㅋㅋㅋㅋㅋ

40살까진 더없을 막장이란건가 ㅠㅠㅠㅠㅠㅠㅠ

by 민성 | 2009/11/23 08:17 | etc | 트랙백 | 덧글(3)

20091117

1.본집 다녀왔다
  몇주만에 가는거긴한대 역시나 가기 싫다
  안좋은 일만 넘치는듯...


2.폐암으로 고생하셧다 지금좀 나아지신 작은이모...
  다 나은줄 알았는대 이번엔 목으로 전이되셧단다
  거기다 3기라 즉시 방사선 치료 들어가신... 후 ㅠㅠ
  나에겐 또 하나의 어머니와 다름이 없는분인대 정말 가슴이 아프다



3.사촌큰형이 딸을 낳았단다
  근대 그놈의 신종플루때문에 보러 가지도 못하는 ㅠㅠㅠ


4.아어 무개념 총무떄문에 또 열받아 죽는줄알았다
  요즘 돈이 없어서 점심에 삼각김밥 먹었는대, 그걸 본 총무가 왜 그런걸 먹느냐고 물어보길래
  아 돈이 없어서요< 라고 말했더니 "그럼 내가 돈빌려줄까?" 이런다 -_-
  아놔 미친 월급이 10일 넘게 밀렷으니까 이딴거 먹지... 진짜 개념을 어디다 보내버렸는지.. 어후

by 민성 | 2009/11/17 22:00 | 일상 | 트랙백 | 덧글(2)

20091116

1.날 정말 엄청 추워졌다 =ㅁ=
  덕분에 옷으로 둘둘 말고 다녀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뭐 그래봐야 워낙 추위를 덜타서 -_-; 그리 많이 껴입진 않지만
  


2.네이비색 비니 하나 지르고싶다 학학
  나에게 비기라곤 밝은색 하나박에 없으니까...
  거기다 올겨울 컨셉컬러는 블랙&네이비 자나? 지나가다 보이면 질러야겟다




3.면접을 보고왓다 
  까페가 아니고 레스토랑이긴하지만...()
  어차피 서비스업종이라는것이 거기서 거기기도 하고, 훗날 내 매장 생각하면
  미리미리 배워놔야 하니까 ㅎㅎ
  거기선 너무 마음에 든다고 내일 부터라도 당장 출근하라는대...
  일단 지금 다니는 까페에 떡밥만 뿌려둔 상태라 =_=
  내일 출근해서 당장 말해야겟다(먼산)

  그리고 근무시간이 늘긴했지만 지금 까페 보단 페이가 많다는거?
  거기다 식사도 2끼 주자나? 우왕굳[]

  

by 민성 | 2009/11/16 19:13 | 일상 | 트랙백 | 덧글(4)

20091113

아침에쓰는 어제 일기

1. 간만에 휴일... 옷차려입고 밖으로 고고싱했지만
  약속도 안잡히고 할것도 없고 ㅠㅠㅠㅠ
  겨울날 혼자 방황하며 겨울남자놀이나 즐겼다[]



2.후드하나 바지하나 신발하나 삿을뿐인대 15만이 orz
  벌긴어렵고 쓰긴 너무 쉽다 =(



2. 역시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좋은거같다
   7시 30분 출근 16시 퇴근이라니 우왕 너무 좋아 //ㅅ//

by 민성 | 2009/11/14 07:26 |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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