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8일
20091218
17일 놀았던 보고(응?)
1. 타이를 사기위해 따범님 블로그에 포스팅 되었던 ROME에 가보았다
내가 딱 원하던 타이는 없섯지만 상당히 좋아 보이는 타이 2종을 낼름 집어왓다 히히
내일 부터 근무할떄 착용해야지 .....ㅋ
2. 나 같이 삐쩍 마른 사람들을 위한 매장이 하나 생겼으면 좋겟다 정말...ㅠㅠ
마음에 드는 블레이저... 결국 허리가 너무 커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다
으헝헝 ㅠㅠㅠ
3. 요즘 논란이 많은 아바타를 봤는대,
생각 외로 정말 재미있섯다 엔딩크레딧 올라갈떄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했달까?
다만 쓸대없이 러닝 타임이 너무 길어서(3시간) 영화보다 지치기도 하고 -_-..
생각했던 거랑 약간은 틀리게 된 부분도있어서 좀 그랫달까?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 3D로 봣서야 했는대 그게 좀 아쉽다
4. 근 한달만에 렌즈를 끼고 나갔는대 역시 렌즈가 너무 편하다 +ㅁ+
물론 너무 오래 끼면 아프긴하지만 안경에 김 안서리는게 어디야!?
오늘의 인증샷
1. 타이를 사기위해 따범님 블로그에 포스팅 되었던 ROME에 가보았다
내가 딱 원하던 타이는 없섯지만 상당히 좋아 보이는 타이 2종을 낼름 집어왓다 히히
내일 부터 근무할떄 착용해야지 .....ㅋ
2. 나 같이 삐쩍 마른 사람들을 위한 매장이 하나 생겼으면 좋겟다 정말...ㅠㅠ
마음에 드는 블레이저... 결국 허리가 너무 커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다
으헝헝 ㅠㅠㅠ
3. 요즘 논란이 많은 아바타를 봤는대,
생각 외로 정말 재미있섯다 엔딩크레딧 올라갈떄까지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했달까?
다만 쓸대없이 러닝 타임이 너무 길어서(3시간) 영화보다 지치기도 하고 -_-..
생각했던 거랑 약간은 틀리게 된 부분도있어서 좀 그랫달까?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 3D로 봣서야 했는대 그게 좀 아쉽다
4. 근 한달만에 렌즈를 끼고 나갔는대 역시 렌즈가 너무 편하다 +ㅁ+
물론 너무 오래 끼면 아프긴하지만 안경에 김 안서리는게 어디야!?
오늘의 인증샷
# by | 2009/12/18 00:57 | 일상 | 트랙백 | 덧글(6)


